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들
♡♡ 엄 마 어제밤 꿈속에서
엄마보았는데 한말은 다잊어버리고
엄마본기역밖에 없네
한번도 안보니더니 이런 소식 줄려고
내아들 엄마가 미역국 끊여주었던 손주가
오늘 새생명을 우리에게 주었네
엄마 기뿐소식이지
손주가태어나서 건강하게 잘컸으면
좋겠어 이딸도 또다른 설레임이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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