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차분하게 비가 내리고있는 오늘은
대통령선거날이에요.
나라꼴이 이게 뭐냐고 누구보다도 분노하셨을
엄마생각이 간절합니다.
엄마!!
어제 엄마한테 갔는데 반겨주지도 않으시고~ㅠㅠ
어버이날이라서인지 엄마계신곳이
모처럼 북적거리대요.
그곳에서도 생전에처럼 많은 사람들과 친구처럼
지내신지요~??
이제 자식들 걱정 그만하시고
아버지와함께 편히 쉬세요.
엄마!!
오늘따라 엄마가 많이 보고 싶네요.
지난주말 힘든 산행을 했더니 허리도 아프고
아직 몸도 피곤하고
기운이 없을때는 엄마가 더욱 생각나요.
보고싶은 엄마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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