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들~~~
철민아~~
철민아~~
오늘이 어버이날이구나..
작년에는 용돈 아껴서 카네이션 사왔는데...ㅜㅜ
자꾸 가슴이 아려오는구나..
미안하고 보고싶은 아들~~
거기서는 지낼만하니?
엄마랑 아빠는 니 생각에..ㅠㅠ
한번쯤 꿈에 나타나서 잘지내고 있다고 전해주라..
보고싶다... 보고싶다...
사랑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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