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잘 지내지.. 아들~~
철민아~~
엄마가 있는 이곳은 따뜻하다 못해 덥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우리 아들이 지내는 곳은 덥지는 않는지 궁금하구나..
우리 아들 땀도 많고 더운거 싫어하는데..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우리 아들한테 더 못해준것만 생각나서 정말 미안하고 미안해...
금방이라도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서"엄마 배고파요" 할것만 같은데...
보고싶다 아들...
얼굴 한번쯤은 보여주면 안 될까?
어디서 무얼하며 지내는지 엄마 궁금하거든...
얼굴 잊어버리겠다.. 아들
부탁해♡♡ 사랑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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