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보낸 아들..

조원숙 2017-04-05 16:22 2003 0
아들.. 철민아.. 철민아.. 두렵고 힘들때 지켜주지 못해서 엄마가 미안해.. 철민아.. 너를 계속 엄마 곁에 두고 싶었는데. 또 널 혼자 오늘 이사를 보냈다.. 이해해줄거지.. 그곳에서 할아버지.할머니.큰엄마 사랑 듬뿍받으면서 혹시 동생 만났으면 동생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 나중에 엄마 만나면 그곳에서 어찌 지냈는지 얘기해주고.. 엄마도 씩씩하게 잘 지낼께 아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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