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 아들 철민아...
보고싶은 아들 철민아
벌써...
우리 아들을 못본지 한달이 되어가는구나..
아직 엄마는...
근데 아들 내일이면 진짜 널...
엄만 널 옆에 붙잡아두고 싶은데...
엄마가 널 보내줘야 너도 편하겠지...
아들 정말 보고싶다.. 옆에 있을때 아들 원하는거 못하게
해서 미안해.. 혹시 다음 생이 있다면 엄마 아들로
태어나주라.. 그때는 아들이 원하는거 다하게 해줄께..
아프지말고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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