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아들~~~
아들~~~
철민아.... 니가 있는 곳에서 이글을 볼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엄마는 얘기할께.
보고싶고 안아주고 싶은데 할수가 없구나... 엄마가 미안해..
아픈곳 제대로 알아주지 못해서~~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니가 하고 싶은거 맘껏 하면서 지내고 있어
사랑한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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