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가슴아프다
나에게힘을주고 딸에게나타나 위로좀해주라...
요즘 이런저런사고를쳐서 오늘은 나한테크게혼났어..홧김에 안좋은말도 섞어 해버렸네...혼내놓쿠 내가슴이아파 한참을 목놓아울어버렸어...누구한테도 위로받을수없는딸이 너무불쌍해서...난 저아이랑 싸우기싫고.혼내기도싫은데..항상칭찬과이쁘다라는말만하고싶은데..내가삶에찌든걸까?아님 저아이가외로워서저러는걸까?요즘 자주어긋나네..점점버거워지기 시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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