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7-02-08 10:08 1826 0
둘째 왔다 갑니다. 날씨도 스산하고 주차장도 텅비어서인지 더욱 쓸쓸합니다. 엄마를 혼자두고 돌아갈려고 하니 너무 마음이 아파서 선뜻 시동을 걸지 못하고 이러고 있네요. 엄마!! 어제부터 갑자기 엄마가 참을수없이 보고싶어져서 출근길에 잠시 들렸어요. 엄마랑 오래 얘기는 못하고 가지만 엄마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또 올께요. 엄마도 자식들 걱정 그만하시고 아버지랑 함께 행복하게 지내세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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