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너무 너무 보고 싶어요.
오늘 엄마 사망 신고를 했어요.
곡성 집에도 가봤어요. 집이 엄청 좋더라구요. 땅도 엄청 넓어서 아빠 혼자 어떻게 하실지 걱정이 됐어요. 엄마랑 아빠랑 같이 심은 방울 토마토도 열렸어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서 눈물이 많이 났어요. 엄마 나 너무 힘들어 손 좀 잡아줘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