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안계신 명절이 나도모르게 조금씩 익숙해져가고
있다생각하니까
엄마한테 많이 미안해지네요.
이렇게 엄마를 잊혀가고 있는건 아닌지...ㅠ
엄마가 살아계셨으면 어찌어찌 하셨을거라고
우리끼리 전화로 얘기하다가 울다가~~
엄마딸들은 그렇게 쓸쓸하고 허전한 설날을
보냈습니다.
엄마!!
엄마도 하늘나라에서 자식들 내려다보시면서
안타깝고 짠하셨셨지요~??
늘 이것저것 챙겨만 주시다가
그렇게 하실수 없으니까요.
엄마!!
올해도 엄마자식들 건강하고 무탈하게 지낼수 있도록
보살펴 주세요.
우리들도 엄마 아버지 잊지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리고 자주 소식 전해드릴께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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