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7-01-29 10:11 1845 0
엄마안계신 명절이 나도모르게 조금씩 익숙해져가고 있다생각하니까 엄마한테 많이 미안해지네요. 이렇게 엄마를 잊혀가고 있는건 아닌지...ㅠ 엄마가 살아계셨으면 어찌어찌 하셨을거라고 우리끼리 전화로 얘기하다가 울다가~~ 엄마딸들은 그렇게 쓸쓸하고 허전한 설날을 보냈습니다. 엄마!! 엄마도 하늘나라에서 자식들 내려다보시면서 안타깝고 짠하셨셨지요~?? 늘 이것저것 챙겨만 주시다가 그렇게 하실수 없으니까요. 엄마!! 올해도 엄마자식들 건강하고 무탈하게 지낼수 있도록 보살펴 주세요. 우리들도 엄마 아버지 잊지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리고 자주 소식 전해드릴께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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