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눈물이 마르게 해주세요.

박진수 2017-01-26 14:12 1801 0
며칠 동안 일부러 바쁘게 뭔가를 하면서 엄마 생각을 안 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하니까 가끔씩 엄마가 보고싶어도 눈물이 안 났어요. 그래서 이제 괜찮아졌구나 싶었는데, 전혀 괜찮지 않아요. 문득 핸드폰을 보다가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도 받지 않겠구나 했을 때 너무 슬펐어요. 너무 보고싶어 엄마... 못난 아들 엄마 없이 어떻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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