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도 이런 날벼락도 없지요.

희망 2017-01-20 14:31 2021 0
사랑하는 언니! 언니 곁에서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아직도 언니 떠났다는게 믿어지지 않아 잠깐 어디갔다가 다시 돌아올것만같아 언니! 언니 없는 세상은 생각하기 싫은데 ... 어떡하지... 형부 내 조카들은 어떻게 살아가라고 곁을 너무 일찍떠나 언니에게 의지 많이하고 살았는데... 언니가 한 없이 그립고 보고파질텐데... 언니 나와 약속도 안지키고...과수원에서 매실.김장 언니집에서 하라며... 캠핑도 하라며.. 한달에한번씩 파티도 하자며 .. 약속지키고 떠나야지 뭐가 급하다고 벌써떠나.. 언니 언니 언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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