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저왔어요

김진수 2017-01-17 18:38 1997 0
아버지 저왔어요 ... 아버지 돌아가신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여전히 아버지 생각만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아푸네요 예전에 그리없던 눈물도 요즘은 틈나면 눈물이 나오네요 너무너무 후회가 많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고개돌리면 계실거 같은 생각이 여전히 듭니다. 이번주에 아버지 보러 갈예정입니다. 그때까지 행복하게 잘계셔요 사랑해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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