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관리자 비회원 2002-09-07 02:40 5246 0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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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아닌 다른 사람이 저보다 더 소중하고

더 간절하게 되기를, 제가 살고 죽어도

영원히 슬픔과 기쁨을 동시에 섬겨야 할

사람을 기다려왔습니다. 당신을 통해 운행

되고 제 마음이 당신 감정에 의해 모래성으로

지어지고 허물어지게 만들손을 가진 당신......

첫 식탁을 차리듯 제 삶의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마음에 담아 당신에게

내어놓습니다. 풀잎을 세우는 햇빛처럼

꽃을 피우는 비처럼 나무를 세우는 바람처럼

그렇게 제마음의 첫순인거같습니다.

당신을 통해 꽃피길 바랍니다. 이후

삶을 살며 그 어떤 절망과 참담한 시련일지라도

당신 떠올릴때마다 제가 순해지고 맑아지고

착해질수 있도록 당신사랑 간절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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