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엄마께

조성남 비회원 2005-09-16 17:56 3533 0
엄마 곧 추석이 다가 오네요
작년 추석때 엄마랑 지은이하고 쇼핑도 하고 정말 즐거웠는데
어느듯 옛날 얘기가 되고 말았네요.
엄마 정멀 보고싶어요. 생전에 엄마께 못해 드린것 너무 죄송하고 하늘 나라에서는 정말 아프지 말고 잘 지내세요.
며칠전 엄마 49제를 지냈는데 정말 스님 말씀이 엄마는 좋은데 가셔서
잘계실거라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조금은 마음이 놓여요.
엄마 여기서 속상하고 좋지않았던 기억은 다 잊으시고 행복하게 계시길 바래요.
엄마 자주 소식 전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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