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리운 엄마께
엄마 곧 추석이 다가 오네요
작년 추석때 엄마랑 지은이하고 쇼핑도 하고 정말 즐거웠는데
어느듯 옛날 얘기가 되고 말았네요.
엄마 정멀 보고싶어요. 생전에 엄마께 못해 드린것 너무 죄송하고 하늘 나라에서는 정말 아프지 말고 잘 지내세요.
며칠전 엄마 49제를 지냈는데 정말 스님 말씀이 엄마는 좋은데 가셔서
잘계실거라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조금은 마음이 놓여요.
엄마 여기서 속상하고 좋지않았던 기억은 다 잊으시고 행복하게 계시길 바래요.
엄마 자주 소식 전해 드릴께요
작년 추석때 엄마랑 지은이하고 쇼핑도 하고 정말 즐거웠는데
어느듯 옛날 얘기가 되고 말았네요.
엄마 정멀 보고싶어요. 생전에 엄마께 못해 드린것 너무 죄송하고 하늘 나라에서는 정말 아프지 말고 잘 지내세요.
며칠전 엄마 49제를 지냈는데 정말 스님 말씀이 엄마는 좋은데 가셔서
잘계실거라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조금은 마음이 놓여요.
엄마 여기서 속상하고 좋지않았던 기억은 다 잊으시고 행복하게 계시길 바래요.
엄마 자주 소식 전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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