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버지 넘 죄송해요
아버지 정말 오랜만이죠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두번째 적은 편지죠
아버지가 살아계실땐 정말 그리움이란것을 몰라습니다
가족한명없는 인천어느교회에서 쓸쓸하게 돌아갔을을때 너무 너무 죄송하고
오빠와 올케가 넘 미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에왔서 오빠를 미워하면 뭘하겠서요
저두 결혼을 하였서 살다보니 신랑 눈치 시댁눈치 보게되었서 아버지에게
잘해드리지두 못하였는걸요
아버지가 돌아가신지가 벌써 2년이 넘으는데도 아버지의 모습이 눈앞에
선해요 아버지께서 제이름을 불려면서 하루밤만 저희집에 갔어 자고가면 안되겠냐고 하실때 안되다고
오빠집에 가라고 택시를 태워보낸것이 너무너무 지금에 왔서는 후해가 되요 그것이 아버지와 살아생전에 마지막인줄 누가 알았겠서요
그것이 마지막이줄 알았으면 정말 잘해줄걸 하는 뒤늦는 후해가되요
아버지 못된딸 절 용서해주세요
이글을 적으면서도 자꾸 눈물이 눈앞을 가로막네요
아버지 오늘은 여기서 그만 적고 다음에 또 적을께요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 딸올림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두번째 적은 편지죠
아버지가 살아계실땐 정말 그리움이란것을 몰라습니다
가족한명없는 인천어느교회에서 쓸쓸하게 돌아갔을을때 너무 너무 죄송하고
오빠와 올케가 넘 미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에왔서 오빠를 미워하면 뭘하겠서요
저두 결혼을 하였서 살다보니 신랑 눈치 시댁눈치 보게되었서 아버지에게
잘해드리지두 못하였는걸요
아버지가 돌아가신지가 벌써 2년이 넘으는데도 아버지의 모습이 눈앞에
선해요 아버지께서 제이름을 불려면서 하루밤만 저희집에 갔어 자고가면 안되겠냐고 하실때 안되다고
오빠집에 가라고 택시를 태워보낸것이 너무너무 지금에 왔서는 후해가 되요 그것이 아버지와 살아생전에 마지막인줄 누가 알았겠서요
그것이 마지막이줄 알았으면 정말 잘해줄걸 하는 뒤늦는 후해가되요
아버지 못된딸 절 용서해주세요
이글을 적으면서도 자꾸 눈물이 눈앞을 가로막네요
아버지 오늘은 여기서 그만 적고 다음에 또 적을께요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 딸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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