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아빠~ 너무하시는것 같아요~
아빠 돌아가시고, 제 꿈에 단 한번밖에 나타나지 않으셨어요....
아빠가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요...
꿈에서나마 아빠라는 말 직접 실컷 불러보고 그럴텐데......
아빠~ 내일모레가 엄마 생신이에요...
엄마생신때가 돌아와서 그런지, 아빠 생각이 더욱 간절하네요...
해마다 깜짝선물 사주신 우리 아빠....
2001년이 마지막선물 될줄은....정말...꿈에도 몰랐어요......
생일은 누구보다도 기쁜날인데, 가슴에 빈자리를 안고 생신을 보내셔야 할
엄마를 생각하니까....너무 가슴이 아파요.....
올해도 또..아빠는 엄마께 엄마를 놀래키실만한 깜짝선물을 하실것만 같은
데..............
아빠, 저희들 꿈엔 아니더라도 엄마꿈엔 매일매일 찾아가세요....
혼자 고생하시는 우리엄마...알면서도...다 아는데도....
\"엄마, 사랑해♡\"......
라는 말은 못할망정, 한두살먹은 얘처럼 투정 부리고...막 그래요.....
항상 나중에 그렇게 후회하면서..........
아빠, 아빠가 안계셔도, 아빠가 꿈에 안찾아오셔도....
항상 아빠가 항상 누워서 TV보시던, 그 자리에........
항상 계신다고 생각할께요.......
아빠... 그냥 단지... 보이는 모습만 없을뿐, 아빠가 가족한테 했던 사랑
을 항상 느끼며,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할께요......
아빠... 열심히 할께요.....
그 어느누구보다도... 열심히 할께요......
그래서...아빠의 말씀처럼... 사회에서 인정받는...훌륭한 그런사람이 될
꺼에요...
\"아버지 없이 자랐다.....\" 이런말 절대로 안듣게.....
아빠.. 사랑해요..♡
너무나 사랑해요..♡
살아생전 아빠께 이말 못한거...너무나 후회가 되요....
이 한마디 자주 할껄......
아빠.. 오늘밤 꿈속에서 꼭 뵙길 바래요....^ ^
잘 지내시죠?
아빠~ 너무하시는것 같아요~
아빠 돌아가시고, 제 꿈에 단 한번밖에 나타나지 않으셨어요....
아빠가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요...
꿈에서나마 아빠라는 말 직접 실컷 불러보고 그럴텐데......
아빠~ 내일모레가 엄마 생신이에요...
엄마생신때가 돌아와서 그런지, 아빠 생각이 더욱 간절하네요...
해마다 깜짝선물 사주신 우리 아빠....
2001년이 마지막선물 될줄은....정말...꿈에도 몰랐어요......
생일은 누구보다도 기쁜날인데, 가슴에 빈자리를 안고 생신을 보내셔야 할
엄마를 생각하니까....너무 가슴이 아파요.....
올해도 또..아빠는 엄마께 엄마를 놀래키실만한 깜짝선물을 하실것만 같은
데..............
아빠, 저희들 꿈엔 아니더라도 엄마꿈엔 매일매일 찾아가세요....
혼자 고생하시는 우리엄마...알면서도...다 아는데도....
\"엄마, 사랑해♡\"......
라는 말은 못할망정, 한두살먹은 얘처럼 투정 부리고...막 그래요.....
항상 나중에 그렇게 후회하면서..........
아빠, 아빠가 안계셔도, 아빠가 꿈에 안찾아오셔도....
항상 아빠가 항상 누워서 TV보시던, 그 자리에........
항상 계신다고 생각할께요.......
아빠... 그냥 단지... 보이는 모습만 없을뿐, 아빠가 가족한테 했던 사랑
을 항상 느끼며,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할께요......
아빠... 열심히 할께요.....
그 어느누구보다도... 열심히 할께요......
그래서...아빠의 말씀처럼... 사회에서 인정받는...훌륭한 그런사람이 될
꺼에요...
\"아버지 없이 자랐다.....\" 이런말 절대로 안듣게.....
아빠.. 사랑해요..♡
너무나 사랑해요..♡
살아생전 아빠께 이말 못한거...너무나 후회가 되요....
이 한마디 자주 할껄......
아빠.. 오늘밤 꿈속에서 꼭 뵙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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