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형~형,벌써2년이 되었네,,형~~
형 그동안 잘 지냈어요?
벌써 어느듯 2년이 지났네요.2년전 그날밤 하늘도 슬펐는지 비가 앞이 보이지 않도록 억수로 솟아 부었었지.
형.미안해 그날 형이 하소연 이라도 하려는것 같았는데 먹고살기가 힘들다는 핑계로 형의 어려움을 외면한것 같아 아직도 마음이 아프고 편치않아 형~아무리 그렇다고 그렇게 가 버리면 어떻게 해.형 정말 미워 한대 패주고 싶어,너무 무책임하고 독해,
9일 저녁에 형 제사였는데 정성껏 차린다고 차렸던데 형 아는분과 같이와서 술과 음식 많이 먹고 갔어?
그래도 땡칠이.성립이 형들과 형수들도 왔더라 그래도 형이 살아 생전엔 인심 안잃고 잘했나봐?형 형 아들,태진이와 설이는 공부잘하고 잘지내고 있는데 둘다 살이 너무쪄서 걱정이야.나도 먹고 살기 힘들어 보살펴 주지도 못하는데 형~형이좀 두루두루 보살펴주라.형수도 그렇고 옆에서 보기아 맘이 안편하네.그래도 세월이 지나니 이젠 미움도 점점옂어지고 형에대한 기억도 점점 옂어지는것 같은데 형이 하던 역할을 내가 할때마다 형이 생각나고 형이 그땐 힘들었겠구나 싶은게 형이 미치도록 그립고 보고싶어.형,형 내 하나뿐이던 형 보고싶어,형 아직도 형만 생각하면 눈물이나 사내자슥이 질질거리면 안되는데 형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형은 나쁜짓 안해서 좋은곳에 있어리라 믿어,형 나에게 힘을줘 강력한 힘을...그럼 잘지내.
벌써 어느듯 2년이 지났네요.2년전 그날밤 하늘도 슬펐는지 비가 앞이 보이지 않도록 억수로 솟아 부었었지.
형.미안해 그날 형이 하소연 이라도 하려는것 같았는데 먹고살기가 힘들다는 핑계로 형의 어려움을 외면한것 같아 아직도 마음이 아프고 편치않아 형~아무리 그렇다고 그렇게 가 버리면 어떻게 해.형 정말 미워 한대 패주고 싶어,너무 무책임하고 독해,
9일 저녁에 형 제사였는데 정성껏 차린다고 차렸던데 형 아는분과 같이와서 술과 음식 많이 먹고 갔어?
그래도 땡칠이.성립이 형들과 형수들도 왔더라 그래도 형이 살아 생전엔 인심 안잃고 잘했나봐?형 형 아들,태진이와 설이는 공부잘하고 잘지내고 있는데 둘다 살이 너무쪄서 걱정이야.나도 먹고 살기 힘들어 보살펴 주지도 못하는데 형~형이좀 두루두루 보살펴주라.형수도 그렇고 옆에서 보기아 맘이 안편하네.그래도 세월이 지나니 이젠 미움도 점점옂어지고 형에대한 기억도 점점 옂어지는것 같은데 형이 하던 역할을 내가 할때마다 형이 생각나고 형이 그땐 힘들었겠구나 싶은게 형이 미치도록 그립고 보고싶어.형,형 내 하나뿐이던 형 보고싶어,형 아직도 형만 생각하면 눈물이나 사내자슥이 질질거리면 안되는데 형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형은 나쁜짓 안해서 좋은곳에 있어리라 믿어,형 나에게 힘을줘 강력한 힘을...그럼 잘지내.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