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인생에서가장소중한사람....
하늘에서 내가하는말.행동 다지켜보고 있지...
아마 오빠맘에 쏙들게 내가 살고 있지 못해 미안해...
어제 비가 엄청많이 왔었는데....
전날까지는 넘날씨가 좋아서 비올걸 생각도 못했어...
오빠가 하늘로 간날도 이렇게 비가 많이 왔었지....
아침일찍일어나 오빠에게줄 미역국과 밥을하고...
우리연홍이 일찍유치원에 보내고 ....
오빠 생일 챙겨주러 길을나서는데 넘 비가 많이 오더라...
하늘에서 날보고있다면 오빠가 비좀조금만 오게 도와주지 그랬어..ㅋㅋ
미역국 맛있게 먹었어...
일부러 장날맞춰서 쇠고기도 좋은걸로 사서 했는데 내가먹어봐도 맛있던데
맛있었지...
오빠 우리가 같이 보낸세월이 4년정도 됐는데 난 정말 오빠가 내인생에 전부이고 내가 얼마나 살지는 모르지만 다시 오빠같은 사람만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넘 나한테 잘해줬고 힘들었던만큼 오빠에게 정도 많이 들었고 ...
혼자 살아갈세월이 너무 많아서 어찌 엄두가 생기지 않네...
나혼자는 정말 자신없는데...
잘살아봐야지 열심히 하는데 까지는 해야지 이렇게 다짐하다가도 내뒤에 든든한 버팀목이던 오빠가 없으니 ............
슬프다...
오빠가 내게 했던 사소한 말한마디가 생각나 슬퍼지는 밤이다...
이그 이무정한 사람아 그조금 살라고 몸안아끼고 일했어
이젠 하늘나라로 갔으니 무거운마음 아픈몸 다던지고 편안하게
쉬길 바래.......
사랑해 자기야....
아마 오빠맘에 쏙들게 내가 살고 있지 못해 미안해...
어제 비가 엄청많이 왔었는데....
전날까지는 넘날씨가 좋아서 비올걸 생각도 못했어...
오빠가 하늘로 간날도 이렇게 비가 많이 왔었지....
아침일찍일어나 오빠에게줄 미역국과 밥을하고...
우리연홍이 일찍유치원에 보내고 ....
오빠 생일 챙겨주러 길을나서는데 넘 비가 많이 오더라...
하늘에서 날보고있다면 오빠가 비좀조금만 오게 도와주지 그랬어..ㅋㅋ
미역국 맛있게 먹었어...
일부러 장날맞춰서 쇠고기도 좋은걸로 사서 했는데 내가먹어봐도 맛있던데
맛있었지...
오빠 우리가 같이 보낸세월이 4년정도 됐는데 난 정말 오빠가 내인생에 전부이고 내가 얼마나 살지는 모르지만 다시 오빠같은 사람만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넘 나한테 잘해줬고 힘들었던만큼 오빠에게 정도 많이 들었고 ...
혼자 살아갈세월이 너무 많아서 어찌 엄두가 생기지 않네...
나혼자는 정말 자신없는데...
잘살아봐야지 열심히 하는데 까지는 해야지 이렇게 다짐하다가도 내뒤에 든든한 버팀목이던 오빠가 없으니 ............
슬프다...
오빠가 내게 했던 사소한 말한마디가 생각나 슬퍼지는 밤이다...
이그 이무정한 사람아 그조금 살라고 몸안아끼고 일했어
이젠 하늘나라로 갔으니 무거운마음 아픈몸 다던지고 편안하게
쉬길 바래.......
사랑해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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