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빠,,,,보고싶어요,,,

도선이 비회원 2005-05-06 21:25 3358 0
아빠 ~~~

직접 찾아뵙지도 못하고 넘 죄송해요,,,

이번주 일요일이면 가족들 얼굴 볼수 있겠네요...

아빠 ~~~ 좋으시죠??

아빠가 돌아가신지는 1년이 되었지만 카네이션 못달아 들인건 2년이네요..

5월 5일날 돌아가셔서 5월 7일날 납골당에 모셔놓고 남들은 흔히 달아드리

는 카네이션도 못달아 드리고 눈물로 대신해야만 했던 작년 !!!

아빠 ~~~

정말 세월에 이길 장사없나봐요...

변한건 나이 한살 더 먹은것 말군 없는것 같은데,,,

아빠 ~~~

엄마 며칠전에 일시작 하셨어요...

시간도 좋고 그리 고된 일은 아니여서 정말 다행이에요...

아빠두 걱정 놓으시구요...사랑하는 엄말 꼭 지켜주세요...

아빠 ~~~ 찾아뵙지 못하고 잠시나마 저의 마음을 달래고자 아빠께

그림으로 통해 카네이션을 올립니다...

살아생전 꽃을 넘 좋아하셨던 울 아빠 !!

잠시나마 입가에 웃음이 가득하셨음 합니다...

아빠 ~~~ 이만큼 자식들 이쁘게 건강하게 잘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아빠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부디 고통없는 곳에서 맘편히 지내셨음해요...

너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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