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죄송해요..넘 간만이라
들른지 꽤 됐나봐요.. 계절도 어느덧 여름으로 치닫고 있어요
글을 남기려 로그인을 했더니 비밀번호가 틀렸데여..에휴~
얼마나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지 그동안 아버지 많이 섭섭하셨겠어요.
틈틈이 제가 올린 글 읽어 보시는게 낙일수도 있는 아버지에게
뭐라 말씀올리기 미안할만큼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요
좋은일이 생길때면 함께 축하주라도 기울이고 싶은 맘인데...
이제야 아버지와 대작을 할 맘의 준비가 되어있는데... 옛날분이시라
여자가 술마시는걸 싫어라 하실지 모르지만 그렇게라도 아들자리
채워드리고 싶어요.. 한글 한글 찍어 올리다보니 어느새 눈물이 고이네요
갈수록 아버질 닮아간대요
사실 뼈대는 예전부터 아버지 판박이였지만..아버진 모르셨죠?
개구리 발가락이며 손가락은 닭발인게 흡상 아버지랑 붕어빵인데.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 간절합니다..
언제한번 아버지 제꿈에 나타나주세요
뒷걸음질 치지않고 도란도란 얘기 나누는 부녀 사이 되어보아요~
글을 남기려 로그인을 했더니 비밀번호가 틀렸데여..에휴~
얼마나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지 그동안 아버지 많이 섭섭하셨겠어요.
틈틈이 제가 올린 글 읽어 보시는게 낙일수도 있는 아버지에게
뭐라 말씀올리기 미안할만큼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요
좋은일이 생길때면 함께 축하주라도 기울이고 싶은 맘인데...
이제야 아버지와 대작을 할 맘의 준비가 되어있는데... 옛날분이시라
여자가 술마시는걸 싫어라 하실지 모르지만 그렇게라도 아들자리
채워드리고 싶어요.. 한글 한글 찍어 올리다보니 어느새 눈물이 고이네요
갈수록 아버질 닮아간대요
사실 뼈대는 예전부터 아버지 판박이였지만..아버진 모르셨죠?
개구리 발가락이며 손가락은 닭발인게 흡상 아버지랑 붕어빵인데.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 간절합니다..
언제한번 아버지 제꿈에 나타나주세요
뒷걸음질 치지않고 도란도란 얘기 나누는 부녀 사이 되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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