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믿어지지않는 당신의 모습을 그리며.....

나무 비회원 2005-04-10 23:01 3155 0
엄마 거긴 어때... 거기 가니깐 편해 여기보다 편해... 아빠는 만났엉... 엄마랑 아빠랑 행복하다면 내슬픔 언니의 슬픔정도는 감한할수있지만..... 근데 엄마 이젠 엄마라는 이 단어조차도 입밖으로 낼수 없다는 자체만으로도 너무 맘이 터질것같아... 엄마가 늘 봐라던거있잖아...우리 둘 잘사이좋게 지내는거 지금은 잘지내 알고있지 엄마..하늘에서 우리 보고있다면... 엄마 그래도 엄마 돌아가시고 얼마안됐을땐. 비록 나에게 아무런 대답도없이 그냥 그렇게 있더라두 꿈속에서라두 엄마의 모습을 볼수있었는데 이젠 엄마 모습 보기가 넘 힘드넹... 엄마 나 있잖아... 언니가 넘 불쌍해.. 넘 불쌍한데두 나 내이기심으로 언니를 봐라보게돼... 나 밉지엄마..... 엄마를 위한다면 내가 언니한테 엄마한테 못한 만큼 잘해야하는뎅... 나 참 못난 인간인것같애 엄마... 남몰래 흘리는 엄마의눈물을 먹구 27년을 살았고 이젠 남몰래 흘리는 외할머니와 언니의 눈물을 먹고 살아가는 나 정말 한심하고 철없는것 같애.... 엄마 미안해.....정말 미안해... 엄마 엄마 정말 보고싶어. 단한번만 이라두 정말 단한번만이라두 우리 세식구 다시 한번만 단 한하루 단 한시간만이라두 같이 즐겁게 웃으며 보낼수있다면....... 엄마 엄마 보고싶어 정말 엄마 보고싶어 보고싶어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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