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도....

아내 비회원 2005-02-23 04:07 3840 0
오늘따라 오빠가 더생각나네...
오빠의 모습을 못본지도 벌써6개월이 되어가네...
사랑하는 우리오빠는 이세상의 없는데 아무일없었다는듯 시간은 잘도 가는것 같아.....
넘 우울해서 몇시간 울었더니 눈이 퉁퉁부어서 오빠에게 몇자적는데도
앞에 잘보이지 않아....
보고싶다 자기야.....
같이 있을때 좀더 잘해줄껄 이렇게 빨리 내곁을 떠날줄 몰랐기에 그동안 내가 했던 행동 오빠에게 했던 말들이 왜그리 후회가 되는지.....
사랑하는 우리오빠.... 오빠의 모습이 아직생생한데... 너무먼곳에 있어
내가 가질 못하네....
잘있는거지..... 들을수만 있다면 내맘이 편하련만....
말한마디 없으니 답답......
오빠가고싶은곳 맘대로 다니면서 편안히 있었으면 하는게 내바램이야...
죽어서 만날수만 있다면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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