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난아!

최진영 2015-07-11 21:19 1962 0
넘 보고 싶다.가슴이 미어진다는게 어떤건지 알것 같아.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단 한번도 아파하는 너에게 따뜻한 말 위로에 말 한마디 못 했던게 미안해.그러지 않으려 했는데 ....사랑해!울동생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못받았던 행복이 어떤건지 누리고 살아.훗날 엄마 가거든 잘 해줘.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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