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그리운 신랑에게...

강미옥 비회원 2015-07-11 06:46 1836 0
잘있었어?? 날씨가 많이 덥네~~ 현정아빠..왜 세상은 내마음대로 안되는걸까?? 사업도 그렇고 애들도 그렇고... 요즘 부쩍 힘이들어~~누구한테 이야기 할수도 없고..당신이라도 옆에 있으면 의논이라도 했을텐데.. 나를 왜 집에만 있게해서 이렇게 만들어놓고 갔어!! 가끔은 당신이 원망 스러울때가 있다... 몇일 전에는 당신 둘째누나가 애들한테 톡 보내서 당신이 지켜 본다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했데.. 당신 생각나서 그랬을거야.. 애들이 무지 부담스러워해~~~ 현정아빠...나에게 힘을좀줘... 뭐든 잘헤쳐나갈수 있게.. 보고싶다...김동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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