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가고 있어요~~^^
일찍 가서 아버님 드실 음식 준비할려고 애들 학교도 안보내고 저도 휴가냈는데 아범이 4시가 다되어 퇴근했네요 지금 열심히 가고 있습니다 이따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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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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