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막둥이 비회원 2015-07-08 01:09 1717 0
내가그렇게미웠나.....하늘에서내가이렇게힘들고아픈거본다면아빠마음조금이라도헤아리지못하겠지만 잠시만이라도내마음이해해줘...아빠손한번제대로못잡아준게너무가슴에남고찢길듯아프다아프다못해서괴롭고감당조차못하겠어 나진짜너무못난딸이야 아빠가없으니까아빠를닮은내가대신해서 엄마랑언니랑잘지켜야될것같은데 너무지치고힘들고쓰러지고만싶다.....이런한심한생각못들게힘좀줘 아빠맨날아빠라는이유로바라고바래서너무미안해 그래도정말사랑해 오늘따라사진보니까더보고싶다날씨가자꾸운다 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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