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남편잘있지...
사랑하는우리오빠 내남편 하늘에서 잘있지...
며칠전 꿈속에서 죽기전 모습으로 나타나 자기그만 잊어라고 나에게 말했
었지... 어떻게 잊을수가 있겠어 사랑하는 내남편을...
짧게 살았지만 우리 같이사는동안 몇십년 산것보다도 더많은 일을 겪었잖
아 그시련다이겨내고 잘살자신이 있었는데.. 참고 고생한 결과란게 오빠와
내가 사는곳이 틀려졌으니... 하느님은 넘공평하지않아.. 살아볼려고 노력
했었는데...
하나좋은건 오빠가 더이상 아파하지 않아도 된다는거.. 그거하나면 충분할
까.. 아프지않고 편안한곳에서 쉬고 있으니까 아마 오빠는 여기보다 높은
하늘이 더좋을꺼야....그치....
하나밖에 없는 우리딸 아프지 않게 오빠가 잘돌봐줘....
오빠가 마지막가면서 우리지켜줄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살아라 했지..
그래 오빠가 지켜줄꺼라 생각하며 우리딸 열심히 키울께....
오빠꽃 다 시들었겠다.. 이번주에 가서 갈아줄께..
며칠전 꿈속에서 죽기전 모습으로 나타나 자기그만 잊어라고 나에게 말했
었지... 어떻게 잊을수가 있겠어 사랑하는 내남편을...
짧게 살았지만 우리 같이사는동안 몇십년 산것보다도 더많은 일을 겪었잖
아 그시련다이겨내고 잘살자신이 있었는데.. 참고 고생한 결과란게 오빠와
내가 사는곳이 틀려졌으니... 하느님은 넘공평하지않아.. 살아볼려고 노력
했었는데...
하나좋은건 오빠가 더이상 아파하지 않아도 된다는거.. 그거하나면 충분할
까.. 아프지않고 편안한곳에서 쉬고 있으니까 아마 오빠는 여기보다 높은
하늘이 더좋을꺼야....그치....
하나밖에 없는 우리딸 아프지 않게 오빠가 잘돌봐줘....
오빠가 마지막가면서 우리지켜줄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살아라 했지..
그래 오빠가 지켜줄꺼라 생각하며 우리딸 열심히 키울께....
오빠꽃 다 시들었겠다.. 이번주에 가서 갈아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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