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연둥이

봉형민 비회원 2015-06-30 15:35 1769 0
하나뿐인 내친구 우리 연화야 잘지내고있지? 요며칠 장마철이라 계속 비만오넹..여름인데도 비만 오니까 날씨가 낮에도 쌀쌀하당 ㅠㅠ 장마 끝나면 엄청 더워질텐데..우리 여름에 놀러갔던거 생각난당 여름때마다 제일먼저 스파 갈 계획짜는건 너뿐이였는데ㅠㅠ그때가 아직까지 꼭 엊그제같아 난..매운거 먹으러가자고 지금 당장이라도 전화올것같은데 난 아직도ㅎㅎ..항상 너가 내 옆에 있다고 생각하며 지내고있으니까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쭉!! 하지만 너가 없는 내 옆자리는 허전함이 엄청 큰건 어쩔수가 없나봐...보고싶다 연화야ㅠㅠ휴 밥 꼬박꼬박 챙겨먹구있징? 내새끼야 여름이여도 감기조심해야됭 여름감기가 독감이라잖아!! 나 방학했으니 우리 연화 자주 보러 갈게 보고싶어 표현할수 없을만큼..조만간 엄마쉬는날 애들이랑 찾아뵐려구!! 곧 갈게 아프지말고 우울해하지도 말고 까미랑 잘 지내고있어!! 사랑해 평생 내친구 우리연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