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신랑♡♡♡
새벽에 잠깐 잠이들었는데 당신이 꿈에 찾아왔어..
커다란 물고기를 잡아서 날주더라..
애들한테 엄마꺼라면서~~
당신 얼굴 보니 너무 좋더라~~~
얼마만에 보는 당신 얼굴인데...
꿈이여도 좋았어..자주좀 찾아와~~
보고싶다 신랑~~~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