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연화야 보고싶어
이쁜아 잘지내고있지? 난 여전해 시간이지나도 변한거없이 그대로야 요즘엔 시간이 지나는게 무섭다니까 ㅎㅎ바쁘다는 핑계만대고 보러도 못가고있어서 미안해.. 주말도 일하니까 나에게 주말이없어진지 오래당 오 박해인이 왠일이야 이러고 있겠지? 너랑 자주가던 아구찜집도 가고싶구 놀러도 가고싶당 아직도 있을려나? 그쪽에 발을땐지 오래라 모르겠다 이젠 갈일도 없지만... 오늘은 비가왔어 이 더운날에 시원하게 내려주길 바랬는데 ㅎㅎ지금쯤 뭐하고 있으려나 보고싶은데 꿈에도 안오고 못됬어! 내가 너무 깊게 자서 못찾아오는건 아니지? 할말이 엄청 많다구 하루가지곤 안되겠지만 헤헷 내가 한살한살 나이먹고 시간이 지나도 넌 그모습 그대로겠지? 이쁜 모습만 기억할게 뭐 항상 이쁜모습이였지만... 표현 할수없을만큼 너무 보고싶다 내 친구❤️ 이젠 아픈일 없이 행복한거지? 좋은 사람들 많이 생겨서 외롭지 않게 잘지내고 있을꺼야 우리연화는! 너가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길 항상 바란다 든든한 내가 너 옆에있다는거 잊지말고! 내새낑 사랑해
언니야가 맛난거 들고 냉큼 갈게 그때까지 쪼끔만 기다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 이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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