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설날이네요.
늘 여기오면 눈물 부터 나기 시작하네요.
울지 않을려고 하지만 ....
다들 즐거워 하는 특벽한날엔 더더욱 그립습니다.
내일 시댁갔다가 ..
엄마집 가는 길에 아버지 찾아 뵐게요.
살아 계셨더라면, 울집 장손인 희민이 올해에 학교 입학 하는것도
보실건데...
허허 웃으시며 대견 스러워 하실건데.......
그런 좋은 모습도 보시지 못하시고 ................ㅠㅠ
설날 아침에 오시겠죠?
집에 오시면 편안히 앉아서 엄마와 며느리가 정성스럽게
요리한 음식들 천천히 꼭꼭 씹어서 드시고 술 한잔 하시고
담배 한대 피시고 그렇게 편히 계시다 가세요.
참 가증스러운 딸입니다.
나의 일상에서 아버지 생각 잠시 뒤로 한 채 있다가...
또 여기만 오면 주체 할 수없는 눈물이 나는지......
참으로 가증스러운 제모습에....ㅜㅜ
죄송합니다......
새해엔 더더욱 건강하시길 빕니다.
거기도 새해아침에 다들 분주 하시겠죠?
편안한 밤 되세요.
곁에 계시지 않더라도 사랑합니다.
울지 않을려고 하지만 ....
다들 즐거워 하는 특벽한날엔 더더욱 그립습니다.
내일 시댁갔다가 ..
엄마집 가는 길에 아버지 찾아 뵐게요.
살아 계셨더라면, 울집 장손인 희민이 올해에 학교 입학 하는것도
보실건데...
허허 웃으시며 대견 스러워 하실건데.......
그런 좋은 모습도 보시지 못하시고 ................ㅠㅠ
설날 아침에 오시겠죠?
집에 오시면 편안히 앉아서 엄마와 며느리가 정성스럽게
요리한 음식들 천천히 꼭꼭 씹어서 드시고 술 한잔 하시고
담배 한대 피시고 그렇게 편히 계시다 가세요.
참 가증스러운 딸입니다.
나의 일상에서 아버지 생각 잠시 뒤로 한 채 있다가...
또 여기만 오면 주체 할 수없는 눈물이 나는지......
참으로 가증스러운 제모습에....ㅜㅜ
죄송합니다......
새해엔 더더욱 건강하시길 빕니다.
거기도 새해아침에 다들 분주 하시겠죠?
편안한 밤 되세요.
곁에 계시지 않더라도 사랑합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