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 사랑 현아야 그 동안 잘 지내고 있었어?
거의 한달만에 널 보러 온것 같구나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죽을것 같어 ㅎㅎ 너 있는 곳은 어떤지 모르겠구나 ...
아마도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이겠지? 그러기를 항상 바라고 있어,,,
널 보낸지도 벌써 7개월째가 되가는구나...세월이 참 빨리도 흘러 가는 것 같어 ...
내가 자주 못 와서 서운하지는 않는거지? 언제나 그 곳에서 날 내려다 보고 있을 거 알고 있으니 내 맘이 많이 편해졌어...
가끔은 정말 사무치도록 현아가 보고싶어 너와의 추억들 만나고 웃고 여행다니고 밥 먹고 한 것이 바로 얻그제 처럼 생생해...
바로 어제 같구나 ...그리고 현아야 나 당구장 할것 같어 나 장사 대박날수 있도록 꼭 그곳에서 기도해줘,,,
나 역시도 우리 현아가 언제나 행복하게 그곳에서 살수 있게 항상 기도하고 있으니깐^^*
내가 사랑하는 소현아 잘 지내고 있어 그리고 조만간에 널 만나러 갈게 그때 보자 사랑해 영원히...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