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늘도...
새벽5시 오늘도 밤을 꼬박새고도 잠이 오지않네...
오빠 가고나서 저녁에 자서 아침에 일어나는게 쉽지않네...
조용한 밤이되면 더생각이 복잡해지고 머릿속이 ....
처음오빠보냈을때보다 5개월이 지난 요즘이 더힘든것같아 시간이 갈수록
나아져야 하는데 더 힘들고 괴롭고 괜히 연홍이 한테 짜증만 내고 정말 엄
마로써 자격이 없는것같아..아빠가 없으면 엄마가 두배로 잘해야하는데 사
소한걸가지고도 짜증부터나는 내자신이 싫다...
다음주면 설날인데 작년설날엔 오빠랑같이 보냈는데 1년사이에 오빠랑 나랑 사는곳이 틀려졌으니 산다는게 참....
하늘나라도 명절이 있을까 ....히히
그곳에서 명절잘보내고 이번주에도 갈거니까 기다려..
오빠 가고나서 저녁에 자서 아침에 일어나는게 쉽지않네...
조용한 밤이되면 더생각이 복잡해지고 머릿속이 ....
처음오빠보냈을때보다 5개월이 지난 요즘이 더힘든것같아 시간이 갈수록
나아져야 하는데 더 힘들고 괴롭고 괜히 연홍이 한테 짜증만 내고 정말 엄
마로써 자격이 없는것같아..아빠가 없으면 엄마가 두배로 잘해야하는데 사
소한걸가지고도 짜증부터나는 내자신이 싫다...
다음주면 설날인데 작년설날엔 오빠랑같이 보냈는데 1년사이에 오빠랑 나랑 사는곳이 틀려졌으니 산다는게 참....
하늘나라도 명절이 있을까 ....히히
그곳에서 명절잘보내고 이번주에도 갈거니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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