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설아
참,, 간만이네.
참으로 간만이야...
잘 있지??
참 무심하지???
너에게 다녀온지도 벌써 몇년이 지난거 같은데..
다녀와야 하는데,, 뭐에 쫓기어 바로 생활지로 오게 되는지..
고향에 다녀오면서 너에게도 한번 다녀와야 하는데..
화난건 아니지??
들었어...
너의 아이들...
생각하면 독한너다.
너 그렇게 가면 남은 가족이 어떻게 될지......
그러면 그 독한맘 한번더 접게 되지않았을까..한다.
부디부디 조카들 보살피길바래..
설아설아
불러도불러도 아까운이름
설아설아
설아설아
불러보불러도 또 불러주고싶은이름 설아
설아설아
정말 아까운 사람.
정말 선한사람. 선하디선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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