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오늘은 사무엘이 컴퓨터자격 시험을 보고있는
이시간에 엄마가 보고싶어서 ~~
엄마 내가 어제시이모가 돌아가셨는데 죽은뒤에
효자는 많다고 어른들이 하신 말씀생각나서
살아서 두부한모라도 대접하란 엄마생각말씀이
다 맞았어요
엄마 사무치도록 그리운 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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