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야

비회원 2015-05-18 16:35 1989 0
또 한주가 이렇게 흘렀다..ㅎㅎ 보고싶고 그리워 난 요즘 너무 힘들어 말못하게 답답해서 지친다..내 옆에는 누가 있지 이런 생각이나 하고 한심하징 ㅠㅠ 듣고있냐고! 그래도 너한테라도 힘든거 말하고 하니까 마음이 갠찮아 지는거 같아 나 자꾸 구러면 그런가보다해줘 미워하면안데 아랐지? 이러다 보면 또 괜찮아질테니까 그치 우울하당 당분간은 아무생각안하고 일과 운동에만 집중해야겠어! 이번주내내 날씨 엄청 좋드라 오늘도 비가 잠깐 와서 그렇지 괜찮은 날씨같아 ... 하 목소리 듣고싶다 이번달 가기전에 우리이쁜이 보러가야되는데 ㅠㅠ 많이 서운하지? 그런 생각들게했다면 미안해.. 내맘알지? 아프지말고 항상 행복한 일만 있으면서 지내고있어야해 그러길 바란당 내가 기도할게 사랑해 친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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