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불러도 대답없는 내엄마
엄마 나 지금 퇴근하는중
엄마 늘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오늘은 엄마의 힘든여생을 생각해봤어
힘든데 우리 버리지않고 고구마라도 배고프지않게먹여 살려주시고 감사하다고 할때 엄마가 말했잖아
내새끼들을 어디다버리냐고 내가 치맛고리에 매달고 다녀도 내가 키울것이라고 엄마~~♥♥♥
고마웠어요
정말 사랑해 보고싶다 울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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