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도 대답없는 내엄마

엄마딸 비회원 2015-05-13 17:33 2025 0
엄마 나 지금 퇴근하는중 엄마 늘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오늘은 엄마의 힘든여생을 생각해봤어 힘든데 우리 버리지않고 고구마라도 배고프지않게먹여 살려주시고 감사하다고 할때 엄마가 말했잖아 내새끼들을 어디다버리냐고 내가 치맛고리에 매달고 다녀도 내가 키울것이라고 엄마~~♥♥♥ 고마웠어요 정말 사랑해 보고싶다 울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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