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이야.

엄마딸 비회원 2015-05-08 20:58 1842 0
선물 사주면 좋아했던 귀여운 우리엄마. 생일이랑 어버이날되면 엄마 선물 뭘 해줘야되나 고민도 많이하고 솔직히 좀 부담도 됐는데.. 이제는 그런 고민도 못하게 되니 더 슬프네 사랑하는 우리엄마 낳아줘서 고맙구 예전에도 말했지만. 그 힘든 가운데에서도 우리 포기하지 않아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만큼 크고 잘 살수있는거 같아. 엄마 빈 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우리 잘 살아볼께. 정말정말 미안하고 고마워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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