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어버이날이야.
선물 사주면 좋아했던 귀여운 우리엄마.
생일이랑 어버이날되면 엄마 선물 뭘 해줘야되나
고민도 많이하고 솔직히 좀 부담도 됐는데..
이제는 그런 고민도 못하게 되니 더 슬프네
사랑하는 우리엄마
낳아줘서 고맙구
예전에도 말했지만. 그 힘든 가운데에서도 우리 포기하지 않아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만큼 크고 잘 살수있는거 같아.
엄마 빈 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우리 잘 살아볼께.
정말정말 미안하고 고마워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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