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아내 비회원 2005-01-27 00:30 3982 0
요즘 이곳에 많이 못들리는것같아 요즘 사별한사람들의 모임카페에 가입했

거든 그곳에서 나와같은 상황에 있는사람들과 글교환하면서 조금씩 내마음

을 추수리고 있어 저번주에 오빠한테 갔었는데 그날 엄청추웠잖아 버스

도 제시간에 안와서 1시간을 걸어간 끝에 타고 왔지 추웠지만 오빠를 보

고 와서 그런지 맘은 좋았어 얼른 정신차려야 하는데 아직까지 내가 방안

에만 쳐박혀서 아무것도하지않으니까 오빠도 걱정이 많지... 요즘 돈문제

로 오빠네 집하고 사이가 안좋아 어머님은 우리딸보고 싶다고 데리고 오라

는데 병원에 있을때 나한테 했던 서운함이 아직남아있나봐 아직보기가 그

래..... 우리공장 얼른처분해서 나도 새롭게 출발해야하는데 작은형이 저

렇게 쥐고 안놔주니 어떻게 해야할지.....

얼른 이런문제좀 해결하고 홀가분해 졌으면 좋겠어...

이번주에도 오빠한테 갈꺼야 설날은 복잡하고 그러니까 그전에라도 자주갈

께 하지만 너무춥고 차도없으니까 우리딸 못데려가 그러니까 오빠가 자주

와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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