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 반쪽 연둥이
나 하루종일 잠만잔다..요몇일 휴가덕에 너무 행복한데 딱히..뭐 한게 없네 내일부턴 또 지긋한 일순이가 되겠지ㅠㅠ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가 어린이가 아니지만 괜히 어린이 행세하고싶은거 있지 항상느끼는거지만 이날엔 늘 더웠던거 같아 그치 날씨한번 끝장나!!어디서 누구랑 놀고있냐..까미랑은 잘지내고있어? 왜 나한테 놀러안와??? 매일매일 기다리고 있겠어 끝까지!!! 해헹.. 보고싶어 완전 무진장 많이 처음에 너 보내고 몇일을 엄청 울었는데 이젠 너생각하면 이랬는데 저랬는데 이렇게바뀌게 되고 너생각에 웃음도나고 그렇다 그럴때면 시간한번 진짜 빠르다고 느껴져.. 그래도 마음이 아픈건 여전하지만 요즘 되게 외롭다규 다들 바빠서 나 만나기가 힘등가봐 ㅎㅎ 안만나준다 기지배들이 오늘 맛있는거 많이먹고 까미랑 좋은곳 놀러도 갔다오고그래!! 함께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나좀 보러오구 아주 잠깐이여도 괜찮으니까!
무튼 오늘도 사랑한다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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