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어버이날을 앞에 놓고
엄마 보고싶고 그립다
엄마 하늘나라에도 어버이날이 있나요?
세상사람들은 어버이날이라고 카네이션사서 부모님들 찿아가는디 나는 갈곳이 없네 ~~
늘 곁에 계실줄로만 알았던 엄마가 어느날 부턴가
내 곁에서 멀리가버린 울엄마 ~~
여자로서의 행복을 모르고 이세상을 떠나가신 울엄마 지금도 아련이 엄마의 다슬기 장조림이 생각나서
내가 해봐도 그맛은 낼수가 없어 엄마생각이 저절로
나서 눈물이 앞을가려 ~~
엄마 나 잘살고 있어
사랑하는 남편과 사랑하는 아들과 잘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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