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현아야 나 왔어....

박병석 비회원 2015-04-28 15:19 2163 0
내사랑 현아야 그 동안 자주 찾아오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너가 내 곁을 떠난지도 5개월이 넘었구나 얻그제 같은데 참 세월은 빨리도 흘러가는 것 같다 이것저것 할 일도 있었고 주변에 부친상이나 친구가 죽은 일 들이 생겨서 찾아다니고 하다보니 너에게 신경을 못 쓴것 같아 현아야 나 많이 밉지? 정말로 미안해 그래도 문득 문득 너에 생각이 나 밤하늘을 보거나 맑은 날 하늘을 쳐다볼때면 저 위에서 분명히 현아가 날 내려다 보고 있겠구나싶어 현아야 앞으로도 자주는 널 찾아오지 못할지도 몰라 하지만 넌 영원히 내 가슴에 남아있는 사랑했던 여자야 내가 다시 오는 날 웃는 얼굴로 이렇게 대화 나누자~~~사랑한다 소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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