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연화야

비회원 2015-04-27 17:33 1786 0
어제 편지쓰려다 잠들었지모야..하하 오늘은 진료없는날이라서 한가해 근데 너무 피곤하당 요즘 맨날 잠만오구 모든게 귀찮아ㅠㅠ이제 맘 먹었어 생각안하고 편하게 살기루 너가 봐두 난 너무 쓸데없는 생각이 많은거같지? 옆에서 보는 내내 답답해서 나 이런 생각들라고 도와준거지? 이제 힘만낼꾸야 하 너무 너무 보고싶다 지금도 혼자 너 생각하면 가슴이 울컥울컥 한다구!! 사람들이 자주 너 보러 가나보드라 외롭지않겠네 울공주 내가 또 빨리가야되는데 보고싶어두 쫌만 참고 있어 항상미안하구..내가 맛있는거 사들고 갈게 너 없는 하루하루는 여전히 외롭고 쓸쓸하다 내가 무진장 사랑하구 잊지않고 나한테 넌 영원한 일번인거 알지? 잘지내고 있어 날씨도 너무 좋으니까 빨리 폭풍수다떨자❤️ 꿈에좀 나오고 기지배야..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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