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연화야
연둥아 나왓어!!
오늘은 주말근무날이라서 일하구있는중이야
지금은 쪼금 한가하네?
우리 이삐 보러갓다온지두 3주정도됫나?..
무슨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지 ..
내가 입사한지도 3개월이나 됫구 ..너가 그곳으로
가버린게 벌써 5개월이나 됫어 .. 무슨 시간이 이렇게
빨리가는지 모르겟다. 이번달에는 봉이랑해인이
생일이엿어 거기서도 애들 많이 축하해줫지 ?
너의 빈자리가 너무크고 허전한건 어쩔수없나봐
너무너무 보고싶은 우리연화야
항상 우리는 니 얘기 니 생각 하니까 외로워하지말고
우리가 항상 옆에잇는거야 알겟지 ?
사랑해 연화야 또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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