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랫만에 불러본다...욱아
잘지내고있어..? 너와 헤어지고 언젠가 한번은 마주치겠지하며 기다려왔는데 ..하늘도 무심하시지...이렇게 널마주할줄일이야...
잘살고만있는줄알고 행복하기만을 바랬는데... 하늘나라는 편안하니..? 왜 억울하게 그렇게 간거야.전화라도 한통해주지..니전화 얼마나기다렸는데..
세상살면서 힘든일 가슴아팠던일 상처받았던일들 다 잊고 하늘나라에서는 그래도 편안히 지냈으면 좋겠다..꿈에라도 한번 찾아와줄줄 알고 매일 기다리는데 얼굴도 기억이 잘안나네.. 다음에 만나러갈께. 볼때까지 잘지내고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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