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언니에게
언니! 오늘은 언니에게 6번째 편지를 쓰네요... 하늘이 오늘은 참 맑아요 항상 언니를 보러가는 날이면 어둡고 비내리고 했는데 말이에요! 벌써 벚꽃이 져가여...하늘나라 벚꽃은 피었어요? 어제 가지고 있던 언니 사진 한장을 보며 언니를 추억했어요 언니 정말 많이보고싶네요... 잘지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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