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일년.
어떻게 지나갔는지 일년금방이네 . 애들델고 갔었는데 봤어.? 마니컸지 애들이 내생각해서 그러는지 말은안해도 속으론마니우나봐 그게참 더맘이아퍼 어린데 그걸 견디고 있다는게..산다는게 먼지 휴 그때 작은벚꽃나무가 바람에 흔들렸는데 그거보면서 많은생각을했었어 올해도 그자리에 그나무는 좀컸을까.? 고생했어 마니 누리진못했지만 살면서 마니 고생했어 이제편히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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