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리운 엄마!!
어느새 4월이 되었네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그냥 살았어요.
엄마 보내고 너무 서러워서ㅠ.ㅠ
어젯밤 비가 무섭게 오더니 목련꽃이 다 떨어져 버렸데요.
목련꽃이 언제 피었는지도 몰랐는데.....
엄마!!
언니가 내일 장 담그러 엄마집에 가자네요.
엄마도 없는 빈집~
아직도 엄마의 온기가 그대로 느껴질까요??
엄마도 안계신 빈집에 별로 가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녀올께요.
유일엄마가 몇일전 엄마한테 가서 실컷 울고왔더니 정신이 좀 개운해졌다고 하네요.
저도 엄마를 보고와야 정신이 좀 날래나 기운이 하나도 없어요.
조만간 엄마보러 갈께요.
엄마!!
엄마 계신곳은 날씨가 어때요.
여기는 오늘도 좀 흐리네요.
따라서 엄마딸 마음도 우울하구요.
많이 많이 보고 싶어요 엄마가........
걍 딱 한번만이라도 엄마를 볼수만 있다면 그리움이 덜할지도 모르겠네요.
보고싶다 엄마ㅠ.ㅠ.ㅠ
엄마!!
끝없이 사랑해요.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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